휴지 값이라도 챙기시길
똥 닦으려면 휴지라도 필요하잖소?
나중에 휴지 살 돈도 없으면 어찌하려고 하오?
그때는 손을 사용할 것이오?
24년 회사 퇴사후 애인이랑 사용할 퇴직금 2000전부 여기 가치에 투자했습니다.
당근 여기 물렸고 -10% > -20% > -30% 빼지는 못하고 가난한 저는 애인과 헤어졌습니다.
그리고 2년 지난 26년7월 현재 -91% 마음속에서는 퇴직금 2000벌써. 없는돈입니다.
회사를 팔아먹는지?
회사를 버릴건지?
회사를 불태울건지?
좀 알려주십쇼 24년 부터 26년 하반기 지금까지 주식 챠트는 폭포수처럼 꼬라박고있는데 대책방안없이 안알려주고
여기 본느회사에 대한 뭔 기대가 있어 신규투자가 유입될까요? 소통좀하시죠 소통
솔직히 시총200억인데 이정도면 서울부자가 인수할수있는 회사 아닙니까?
지금 이회사가 남들이 인수할만한 회사라고 생각하십니까?